FAQ
자주 묻는 질문
가장 많이 들어오는 질문을 골라 근거와 함께 답했습니다.
비용·보험
Q.도수치료 관리급여가 뭔가요?
2026년 7월 1일부터 도수치료에 적용된 제도입니다. 1회 수가가 43,850원으로 표준화되고 본인부담률이 약 95%(회당 약 41,660원)로 정해졌습니다. 기본 물리치료를 먼저 받고 의학적 필요성이 인정될 때 적용되며, 주 2회·연 15회(특정 조건 최대 24회) 한도가 있습니다.
Q.실손보험이 있으면 도수치료비를 돌려받을 수 있나요?
가입 세대에 따라 다릅니다. 3·4세대는 3대 비급여 특약 가입 시 회당 최소 3만 원 또는 30%를 공제하고 연 350만 원·50회 한도 내에서 보장됩니다. 관리급여 본인부담금의 보장 여부는 세대·상품별로 제한될 수 있어 보험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손 세대별 정리를 참고하세요.
Q.내 실손이 몇 세대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가입 시기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 1세대(2009.9), 2세대(2009.102017.3), 3세대(2017.42021.6), 4세대(2021.72026.6), 5세대(2026.7~). 정확한 확인은 "내보험찾아줌(cont.insure.or.kr)" 조회 또는 보험사 앱·콜센터 문의가 가장 확실합니다. 전환(재가입)했다면 최근 전환 시점 기준입니다.
치료
Q.추나요법도 건강보험이 되나요?
네. 2019년 4월부터 근골격계 질환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연간 20회 한도(기관 합산), 본인부담률 5080%로 회당 약 1만3만 원대입니다. 도수치료(관리급여, 회당 약 41,660원)와는 제도·비용 구조가 다릅니다.
Q.도수치료는 보통 몇 회 받아야 하나요?
증상과 목표에 따라 다르지만 412회 범위에서 계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35회 시점에 통증·기능 변화를 평가해 지속 여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몇십 회 패키지"식 접근은 근거와 맞지 않으며, 관리급여 한도(연 15회)도 고려해야 합니다.
증상
Q.정형외과와 한의원 중 어디부터 가야 하나요?
팔·다리 저림, 힘 빠짐, 외상 후 통증처럼 정밀 진단(X-ray·MRI)이 필요한 신호가 있다면 정형외과·재활의학과 등 의과 진료가 우선입니다. 그런 신호 없이 수기치료를 원한다면 비용 구조(추나: 급여 연 20회)와 접근성을 기준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도수 vs 추나 비교를 참고하세요.
Q.거북목은 치료하면 완전히 교정되나요?
"몇 회 만에 교정 완료"를 약속하는 표현은 근거가 부족합니다. 자세 패턴은 습관·근력·환경이 함께 만드는 것이어서, 치료는 통증·가동성 개선을 돕고 유지·변화는 운동과 생활 습관이 담당합니다. 통증이 없다면 거북목 형태 자체를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몸이해 서비스
Q.몸이해는 병원 광고 사이트인가요?
아닙니다. 몸이해는 중립적 정보 제공을 우선하는 근골격계 건강 의사결정 플랫폼입니다. 유료 노출(광고)은 콘텐츠와 시각적으로 명확히 구분해 "광고" 라벨을 표시하며, 광고주는 콘텐츠 작성·평가·치료 권고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편집 원칙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