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치료의 두 갈래
- 신경차단술 — 압박·염증이 있는 신경 주변에 국소마취제·스테로이드 등을 주입해 통증 신호를 줄입니다. 디스크로 인한 방사통 등에서 사용되며, 적응증 충족 시 급여가 적용됩니다.
- 증식치료(프롤로) — 인대·힘줄 부착부에 고삼투압 용액 등을 주입해 조직 회복 반응을 유도합니다. 비급여이며 근거는 질환·부위별로 엇갈립니다.
언제 고려하나
- 신경차단술: 뻗치는 신경통이 심해 재활·일상이 어려울 때, 수술 전 보존 치료 단계
- 프롤로: 만성 인대·힘줄 문제로 다른 보존 치료 효과가 제한적일 때 (의료진과 근거 상담 필수)
알아둘 점
- 스테로이드 주사는 횟수·간격 관리가 중요합니다.
- 주사는 통증을 줄여 운동·재활을 가능하게 하는 다리 역할일 때 가치가 큽니다.
- 비용·실손 처리는 급여/비급여 여부에 따라 완전히 다르므로 시행 전 확인하세요.